어깨동무가 하는 일

뜨개질 하는 밤 시즌3, 목도리를 뜨시며 나누어주신 마음들♥

방지영님, 아이가 코로나 확진이 되어 병원에서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고생하는 간호사분들보며 저희는 겨우 열흘 고생하는거라고 생각했네요. 의료진 덕분에..이곳은 참 행복한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안양 전지혜님, 힘든 코로나 시기에 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택 이지민님, 당신이 있어 너무든든합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게되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파주운정님,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시고 관련된 일들을 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경기도 평택 이노영님, 처음이라 잘못하면 어쩌나 민폐는아닐까 하며 사무실에서 짬짬히 떴어요. 추운날,더운날 몸 기댈곳조차 없이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곧 모든것이 종식되고 편한 하루하루되시길 매일 기도할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대구 조민정님, 부족하고..솜씨는 없지만 열심히 떴습니다~~^^ 추운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화성병점 정혜영님, 늘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마음이 차가워지지 않았으면해요^^

전북 백승호 백지호님, 의사선생님, 간호사님, 119구급대원님 고맙스비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고, 매일 마스크 쓰고 불편하지만 의료진 선생님들은 더 많이 힘드시잖아요. 빨리 코로나 없어져서 마스크도 벗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어요. 그러기 위해서 손도 잘씻고 방역수칙도 잘 지킬게요. 선생님들도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주세요. 고마븝니다. 9살 백승호, 7살 백지호 올림

전북 부안 김혜정님, 오랜동안 코로나 최일선에서 애쓰고 계시는 의료진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어, 없는 재주지만 한땀 한땀 뜨개질을 해보았어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여러분의 노고가 지치고 힘든 우리에게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것 잊지 않으셨음 좋겠고, 이 삐뚤빼뚤 못생긴 목도리가 지친 의료진 분들을 제 대신 따뜻이 안아줄 수 있었음 좋겠다는 바램입니다~감사해요~사랑합니다 여러분~^^

충북 황기용님, 따뜻한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경기성남시님, 코로나19가 2년이나 계속되니까 의료진의 노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위드코로나가 되어도 계속 지켜주실꺼지요. 의료진의 건강과 하시는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해봅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켜주실 것에도 감사합니다

서울 권혜화님, 늘 의료진 분들께서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지만 그 힘듬을 정말 저희가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이 목도리에 담은 고마운 마음이 의료진 분들께 닿아 일하시면서 힘드실 때 목도리를 떠올리며 살짝 미소 짓는 시간을 선사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경기도 하남사님, 어제도 오늘도 늘 열알 하시는 의료진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든든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셔요^^

경기도 시흥 임현정님, 코로나로인해 힘든상황속에서도 애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편하게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작은정성이지만 따뜻하게 두르시고 힘내세요. 멀리에서지만 늘 응원합니다. 아프지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요~~

경기도 시흥 이예원님, 안녕하세요.저는 중학교2학년입니다. 엄마를 통해 전해듣고 늘 고생하시는 의료진님에게 재능기부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힘든 여건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부족하지만 이쁘게 착용해주세요.

경기도 안산 이수빈님, 부족한 솜씨나마 감사한마음을 가득 담았습니다.늘 감사합니다!

경기도 광주 이산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대가 있어서 이렇게 안전하게 살아갑니다. 든든합니다. 하루빨리 건강한 세상이 되어 편히 쉴수있게되길. 응원합니다.

경기도 의왕시 정숙경님, 사랑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양시 이민희님,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주셔서!

서울 암파인니팅클럽 유정윤님, 4050 여성 암환우들의 자조 모임인 암파인니팅클럽 맴버 유정윤입니다. 저희의 작은 손 모임이 따뜻하게 전달되었기를 희망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서울 암파인니팅클럽 장효섭님, 암 경험자인 암파인니팅클럽 분들과 의료진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생각에 뜨개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함이 따뜻함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감사합니다^^

강북구 이정아님, 밤~낮. 없이.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서울님, 여러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방역수칙 잘 지킬게요. 많은준들의 건강을 책임지시는 분들이니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작은 정성으로 감사함을 보냅니다.

서울 마포 이윤희님,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제일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운동하는 자녀가 있어 PCR검사를 여러번 받았는데 받을때마도 수고하신다 얘기는 했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전할수 있게되서 너무 좋습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하고 다니세요~~~

평택에서 이경하님, 엄청부족한 솜씨지만 열심히 해봤어요. 추운겨울에도 여전히 고생많으신 분들 따뜻한 곳에 있기가 넘넘 죄송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주시고 얼른 코로나가 없어지길 기원합니다.

전북부안 조용욱님, 늘 최전선에서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프면 어쩌나 하는 걱정없이 잘 살고 있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서울시 김은성님, 돌보심의 손길로 참 감사했습니다!! 철저히 외로우셨을 보살핌으로 많은 사람들이 따뜻했고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정부 박수진님, 날씨는 추워지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합니다. 의료진 덕분에 건강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서툰 솜씨로 완성을 하였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의료진분들을 돕는 다는것으로 시작했으나 저에게도 큰 의미가 남는 시간들 이었습니다.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남양주 박경주님, 뜨는 내내 의료진분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이들을 마주하고 있으실 의료진 분들도 마주하는 순간마다 또 얼마나 많은 얼굴들을 떠올릴까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 떠올리면서 날들을 보내고 기대고 삽니다.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보내드릴 목도리를 핑계삼아 저도 자리잡고앉아서 따뜻한 마음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이들을 위해 끝이 없는 바이러스와의 싸움 제일 선봉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스크를 쓰는 덕에(?) 눈을 더 가만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눈빛을 모두 기억하고 잘 새기겠습니다.

안성 김진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이정옥님, 벌써 2년이네요. 힘든 시간 변함없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작은 마음이지만 큰 응원을 목도리에 담아 보냅니다.

부천 윤정현님, 의료진분들 덕분에 코로나를 그나마 이겨내고 있는 듯 합니다.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주 이은숙님, 안녕~ 힘들고 지칠때 하늘은 보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근데 잠깐 주위를 둘러보면 웃음이 나네요. 왜 냐구요 내가 인생 갱년기를 맞이했나봐요 ㅎㅎ 누구보다 정말 힘든 (의료진)당신이 있어 더 눈물납니다. 안타까워서, 고마워서, 미안해서.... 어떤 표현도 그 맘을 다 표현 못하지만 작은 목도리에 제 체온을 담아봅니다 아프지말고 맘 다치지말고 따뜻한 겨울나시고 항상건강하시길...

경기시흥 김희숙님, 의료진 분들께서 나눠드린 따스함을 목도리로 다시 채워드릴수 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정유림님, 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새로 다가오는 해는 좀더 안전하고 평화롭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님에게 어깨동무와 함께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인천 계양구 신혜선님, 감사하다는 마음을 목도리로 표현할 수 있어서 넘 감사해요. 늘 고된 일을 하시면서도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목도리와 함께 전달되길 바래요....

전북 부안군님,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원도 조은지님, 가장 힘든 일선에서 제일 수고하시는 분들께 전해지는 목도리라서 없는 솜씨지만 더더욱 정성다해 떴어요~~ 추운 겨울 날씨 저희의 따뜻한 마음과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울 고소연님, 여러분들의 바쁜 한 걸음, 꽉 찬 하루에 비하면 참 짧은 시간 한 코씩 뜬 목도리지만 결국 완성되듯이 매일 우리의 '오늘'을 뜨는 의료진분들덕에 코로나끝이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덕분에 오늘이 될 내일도 고맙습니다.

의정부 김현주님, 부족한 솜씨이지만 조금이나마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동참하고자 뜨개질을 하였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안보이는 곳에서 애쓰시는 의료진 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어서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합니다. 의료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남사천 강은주님, 코로나 때문에 추운겨울이 더 추운 요즘 목도리 하나에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날들 되세요~!*^^*♡

거제 차미정님, 코로나라는 단어가 어색하던, 마스크가 어색하던 날이 있었는데 이젠 익숙해졌네요. 그만큼 의료진 분들의 노고가 얼마나 고되셨을지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을 두번이나 이겨내시고 두번의 겨울을 지내고 계시네요. 이번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을 한껏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성남 이성희님, 나의 작은 재주가 누군가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손길에 많은 이들은 안심이 되었을 겁니다.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양 조혜림님, 따뜻한 마음과 손길 덕분에 코로나 잘 견디고있습니다. 그마음 잊지않겠습니다^^

순천시 장윤진님, 빨리 끝날줄 알았던 이시기가 많이 길어지네요. 항상 현장에서 노고해쥬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엉성한 실력이지만 힘이 되드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송파구님, 항암중에 뜨개질을 배웠어요~~ 걱정과 불안함속에서 손가락 운동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배웠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목도리로 감사함을 전할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의료진분들이 계셔서 저같은 환우들도 코로나 시대도 든든하게 버티고 재밌게 지내고 있어요.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숲속마을 주공아파트 정현주님, 항상 우릴도와주셔서감사해요. 아직어려서 잘모르지만 정말많이고생한다는건알아요. 의료진분들이 진짜영웅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고승연님, 추운겨울 코로나를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비록 솜씨가 엉망진창이어도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통영 여정은님, 오늘도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 덕분에, 저희는 편하게 지냅니다. 올 겨울도 힘드시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목도리에 따뜻한 마음 한스푼 더 담았네요~~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미 조아영님, 코로나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정말 모두가 어렵고 힘든 이 상황속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덕분에 우리 모두가 잘 살아갈 수 있는듯 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고양시 김경희님, 고생하고 수고하십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아자 아자~

경남 진주 송인숙님, 항상 곁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있어 아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진정아름다우셔요

경기도 박태영님, 더우면 더워서, 추우면 추워서 매일을 고되고 힘들 의료진분들에게 조금이느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서울 서초구님, 하루종일 마스크와 보안경까지 쓰고 지내시느라 고생많으시네요~

 


뜨개질 하는 밤 시즌 3에 참여한 900여명의 마음을 담아
코로나19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함께 나누자

어깨동무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홀로 남는 친구가 없도록 발맞추어 가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소외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깨동무는 사회에 공헌하신 사고 피해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가족을 함께 돌보고자 합니다.

함께 꿈꾸자

힘들고 지친 청년들의 쉼터, 신나게 웃고 떠들어도 괜찮은 놀이터, 긍정의 힘을 주는 열린 광장이 필요합니다.

어깨동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익문화콘서트를 열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자

우리는 도움을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기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깨동무는 다른 이를 돕고 나의 재능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자원활동 문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