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가 하는 일

20201030 뜨개질 하는 밤 랜선모임

어깨동무 후원회원들이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의료진에게 목도리를 만들어 드리는 <뜨개질 하는 밤> 프로젝트로 요즘 열심히 뜨개질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회원들과 만나는 연말 강연 대신 랜선 뜨개모임을 가졌습니다. 

김제동님은 신기하게도 뜰때마다 코가 늘어나는 금손이었답니다^^


얼마전엔 뜨개질 하는 밤 2차 신청자를 모집했는데요. 하루만에 무려 600여분이 1500개 가량을 신청하셔서 서둘러 마감했답니다. 


연말까지 열심히 정성껏 뜨개질을 해서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소식 전할게요. 


#김제동과어깨동무 #뜨개질 #뜨개질하는밤 #김제동 #피노키오

함께 나누자

어깨동무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홀로 남는 친구가 없도록 발맞추어 가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소외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깨동무는 사회에 공헌하신 사고 피해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가족을 함께 돌보고자 합니다.

함께 꿈꾸자

힘들고 지친 청년들의 쉼터, 신나게 웃고 떠들어도 괜찮은 놀이터, 긍정의 힘을 주는 열린 광장이 필요합니다.

어깨동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익문화콘서트를 열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자

우리는 도움을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기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깨동무는 다른 이를 돕고 나의 재능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자원활동 문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