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가 하는 일

20220722 도시락 어르신들을 위한 파스와 갈비탕 나눔

중복을 앞두고 코로나19 이전 어르신 급식봉사를 했던 행복한세상복지센터에 파스와 갈비탕을 전달드렸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180여명의 어르신들께서 줄을 서서 도시락을 받아가신다고 합니다.

연로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언제나 조심하셔야하기에 아직까지 내부 급식 및 봉사자 운영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나누자

어깨동무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홀로 남는 친구가 없도록 발맞추어 가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소외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깨동무는 사회에 공헌하신 사고 피해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가족을 함께 돌보고자 합니다.

함께 꿈꾸자

힘들고 지친 청년들의 쉼터, 신나게 웃고 떠들어도 괜찮은 놀이터, 긍정의 힘을 주는 열린 광장이 필요합니다.

어깨동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익문화콘서트를 열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자

우리는 도움을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기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깨동무는 다른 이를 돕고 나의 재능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자원활동 문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