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가 하는 일

20220505 어린이날 줍깅

👧🏻👦🏻어린이날 100주년이었던 5월 5일, 김제동과어깨동무는 전국의 어린이들과 각자의 동네에서 줍깅을 했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줍줍가방과 집게를 들고 바깥을 나서준 훌륭한 친구들이 많았어요!


온라인 줌에서 다 같이 모여 소감도 듣고 훈훈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


"쓰레기를 매일매일 보면서 그냥 지나쳐갔는데 오늘 이 활동을 하면서 쓰레기가 많은걸 알게되었고

담배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 으로 페트병 , 빨대가 많았어요.

이거 말고도 다른것도 많았지만 제일 줄여야 될것은 담배인것 같아요.

느낀점은 담배피지말고 노담 합시다!!!!"


"이 조그만한 줍깅에도 지구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터진 풍선 조각들, 무엇보다 담배꽁초가 많아서 놀랐고, 어른들한테 실망스러웠어요. 5백년 된 나무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내가 기특하다 생각했고 주우면서 행복하고 기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참가한 친구들의 소감 전합니다~

다음 줍깅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 좋겠어요 😃


함께 나누자

어깨동무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홀로 남는 친구가 없도록 발맞추어 가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소외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깨동무는 사회에 공헌하신 사고 피해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가족을 함께 돌보고자 합니다.

함께 꿈꾸자

힘들고 지친 청년들의 쉼터, 신나게 웃고 떠들어도 괜찮은 놀이터, 긍정의 힘을 주는 열린 광장이 필요합니다.

어깨동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익문화콘서트를 열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자

우리는 도움을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기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깨동무는 다른 이를 돕고 나의 재능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자원활동 문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