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2 내 이웃의 김치를 부탁해 김장날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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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이웃에게 나눠드릴 김치를 담는 날입니다.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어서 조금 걱정했지만 다행히 날씨도 맑고 포근해서 다들 즐겁게 김장을 했답니다.  

오늘 약 400kg의 김치를 전국에서 모인 봉사자분들과 함께 담고 포장도 마쳤습니다.

김제동님도 탄이와 함께 와서 정성껏 김치를 담았으니 맛있게 맛보아 주세요^^


은행잎이 물든 마당에 둘러앉아 간식도 나눠먹고 소감나누기도 하다보니 마치 잔치집 같아 무척 즐거웠답니다. 


오늘 어깨동무에서 담은 김치는 사전에 필요한 곳의 사연을 받은 가구들에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