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뜨개질 하는 밤 시즌3 랜선모임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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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하는 밤 시즌3에 함께 하는 분들 랜선모임 잘 마쳤어요 ^^ 울고 웃는 뜨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연 : 각자의 삶 속에서 빛나는 그대들을 응원합니다^^

홍*애 : 감사함을 표현할수있는 이런 시간이 너무 좋아요.

이*아 : 저도 처음 참여했는데 즐겁기도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는 좋은시간이였어요^^

독수리2호 : 행복하고 몽글몽글한 시간입니다

고*환: 친정엄마가 많이 위중한데 뜨게질하면서 집중하면서 잊고있네요 늘 감사합니다

이*자 : 처음 참여했어요.

제동님 이야기들을 수 있어 좋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  들으며 위로받고 힐링하고...따뜻한 시간 고맙습니다

윤*현 : 전 초등학생이다보니 친구가 뜨개질을 하지않아서 슬펐는데 많은분들어 이야기들어봐서 행복했어요~

이*희 : 작년에 이어 또 참여하게 되어 넘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항상 다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3232 : 처음 참여했는데 이 공간 온도가 너무 따뜻합니다. 다들 밝으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감사해요..다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라니라니 : 웃다가 울다가 코를 한 코 잃어버렸어요. .... 오늘 저녁 고맙습니다.

손*아 : 오늘 하루 머피의법칙처럼 힘들고 고되고 화가 났던 하루였는데 뜨개질하며 이야기하며 힐링되었어요~ 물론 제동님과 이야기 나누는 동안 고무뜨기 하려다가 실을 3번 풀고 4번째 기본뜨기를 시작하기는 했지만요ㅎㅎㅎㅎㅎㅎ

김*혜 : 뜨개모임 첨 참여했는데...소중한 시간을 선물받았네요. 코바늘의 한코처럼...하나가 잘못되면 풀어야 하는것처럼 한코한코 모여야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듯 ..이공간이 저에게 그런 존재로 다가왔네요. 보석같이 반짝이는 삶의 이야기 들려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행하시는 언어의마술사 제동님 멋지세요. 진행팀도 감사합니다.쵝오에요.

서*교 : 아기 키우느라 저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그래도 이 시간 귀하네요. 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