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서 열리고 있는 청년단체 팝업 '요즘 뭐해?'에서 지난 21일(화) 김제동님과 함께 수다회를 열었어요.
바쁜 일상을 보내드라 지치고 힘든 청년들과 제동님이 모여 '서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 간의 깊은 속마음도 나누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투병하고 있는 청년",
"아주 오랜만에 집밖으로 외출한 청년", "데이트 폭력에 대한 아픔"
등 각자 안고 있던 상처와 아픔을 공유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더라고요.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수다회를 마련했는데요. 어느덧 공감과 치유의 장으로 변했어요.
1시간 30분으로 준비했었는데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큰 마음 내고 수다회 자리에 참석해준 청년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며, 우리 사회가 조금 더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어깨동무도 보탬이 되어보겠습니다.
#김제동 #김제동과어깨동무






망원동에서 열리고 있는 청년단체 팝업 '요즘 뭐해?'에서 지난 21일(화) 김제동님과 함께 수다회를 열었어요.
바쁜 일상을 보내드라 지치고 힘든 청년들과 제동님이 모여 '서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 간의 깊은 속마음도 나누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투병하고 있는 청년",
"아주 오랜만에 집밖으로 외출한 청년", "데이트 폭력에 대한 아픔"
등 각자 안고 있던 상처와 아픔을 공유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서로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더라고요.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수다회를 마련했는데요. 어느덧 공감과 치유의 장으로 변했어요.
1시간 30분으로 준비했었는데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큰 마음 내고 수다회 자리에 참석해준 청년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며, 우리 사회가 조금 더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어깨동무도 보탬이 되어보겠습니다.
#김제동 #김제동과어깨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