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복을 앞두고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시는 인천 제물포밥상과 서울 강동구 행복한세상복지센터에 레토르트 삼계탕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행복한세상센터에 오랜만에 봉사자들과 급식봉사를 다녀왔습니다. 8명이 급식소에 모여서 메뉴별로 두명씩 맡아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 자글자글 맛있는 기름 냄새가 온 동네에 퍼졌는지 예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주셔서 가득 준비한 밥이 모자라 마지막엔 햇반으로 급히 밥을 보충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식판을 날랐습니다.
보통은 봉사자들도 배식과 설거지를 마치면 급식소에서 밥을 먹었는데 오늘은 밥과 반찬이 솔드아웃되어 바깥밥을 먹었습니다😂
봉사인원이 부족하다는 공지에 선뜻 소중한 토요일 오전에 시간을 내어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급식봉사를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번달 초복을 앞두고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시는 인천 제물포밥상과 서울 강동구 행복한세상복지센터에 레토르트 삼계탕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행복한세상센터에 오랜만에 봉사자들과 급식봉사를 다녀왔습니다. 8명이 급식소에 모여서 메뉴별로 두명씩 맡아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 자글자글 맛있는 기름 냄새가 온 동네에 퍼졌는지 예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주셔서 가득 준비한 밥이 모자라 마지막엔 햇반으로 급히 밥을 보충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식판을 날랐습니다.
보통은 봉사자들도 배식과 설거지를 마치면 급식소에서 밥을 먹었는데 오늘은 밥과 반찬이 솔드아웃되어 바깥밥을 먹었습니다😂
봉사인원이 부족하다는 공지에 선뜻 소중한 토요일 오전에 시간을 내어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급식봉사를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