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가 하는 일

20191004-1006 이순신의 길을 따라서 역사기행

김제동과어깨동무는 2박 2일간 이순신의 길을 따라 거제, 통영, 사천, 남해의 전적지를 보고 왔습니다.

장군으로서 업적은 놀라울만큼 빛나지만 개인의 입장에선 너무나 고단한 삶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 속에서 함께 노를 젓고 싸웠던 이름없는 수군들의 노고가 얼마나 많았을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보통 승리의 유적지만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패배한 유적지도 함께 돌아보며 전쟁으로 인해 희생된 조상님들의 넋들을 기리고 왔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은 없길 바랍니다.

한편 태풍 미탁에 피해가 큰 지역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어깨동무는 휴일인 10/9 한글날에 삼척 수해지역을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마음나시는 분들은 함께 해주세요. 다녀와서 소식 또 전하겠습니다.

🏘삼척 수해복구 봉사 참여하기(프로필링크) > https://forms.gle/zWnec9s7hvdf2jzV8

#김제동과어깨동무 #김제동 #역사기행 #역사 #선을넘는녀석들 #이순신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충렬사 #한산도 #다크투어리즘 #태풍 #미탁 #삼척 #봉사활동 #수해복구 #봉사 


함께 나누자

어깨동무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홀로 남는 친구가 없도록 발맞추어 가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소외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깨동무는 사회에 공헌하신 사고 피해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가족을 함께 돌보고자 합니다.

함께 꿈꾸자

힘들고 지친 청년들의 쉼터, 신나게 웃고 떠들어도 괜찮은 놀이터, 긍정의 힘을 주는 열린 광장이 필요합니다.

어깨동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공익문화콘서트를 열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자

우리는 도움을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기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깨동무는 다른 이를 돕고 나의 재능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 자원활동 문화를 만들어갑니다.